암 치료 인터넷 방송 '암 알지방송' 공식 개국

2018-05-02 12:30:01

스마트폰으로 지정 애플리케이션 다운, 누구나 시청 가능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 방송인 '암 알지방송'의 출범으로 올바른 암 치료 방향이 제시될 전망이다.

임상통합의학암학회가 "암 치료에 대한 모든 것을 가장 쉽고 빠르게 알려줄 '암 알지방송'이 지난 4월21일 개국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고 1일 전했다.



암 알지방송 문창식 대표(자닮인요양병원 원장)는 "전국에 있는 암 환자들에게 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좀 더 손쉽게 알 수 있도록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며, "암과 하루하루 사투를 벌이고 있는 전국 170만 명의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의 절박한 마음을 이용해 호도되는 정보로부터 올바른 암 치료 방향을 제시하겠다."라고 개국 취지를 말했다.

이어서 문 대표는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암에 대해 정확히 알고 대처한다면 완치를 추구하는 최선의 암 치료와 함께 삶의 질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암 알지방송은 ▲문창식의 ▲아미나스토리 ▲통합의학적 암 치료 ▲현대의학적 암 치료 ▲한방적 암 치료 ▲댓글 방송 ▲박경규의 암중모색 ▲유전자가 답이다 ▲심신요법 ▲림프부종 ▲투병생활 꿀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암 환자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도록 의료진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물을 수 있는 ▲질의응답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암 알지방송'은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 등에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는 무료 애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 기기에서 지정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누구나 손쉽게 시청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 seok@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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