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동맥 고혈압약 레바티오 유럽시장 진출

2006-03-08 15:37:00

화이자, 비아그라 동일성분의 희귀약 개발

화이자는 비아그라와 동일한 성분으로 제조된 희귀한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 ‘레바티오’를 지난 1월 독일에 출시한 이후 다음으로 영국에서 시판했다.
레바티오는 유럽에서 작년 11월에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 이 질환은 폐동맥 혈압이 비정상으로 상승하는 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약 10만 명 정도 환자가 있으며 흔히 20-40세 여성에게서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스위스 Actelion이 이 질환 치료 약물로 선두 주자로 있으나 레바티오나 기타 경쟁약물의 강력한 도전을 받고 있다. (로이터)
 
                                                      김윤영 기자(yunyoung.kim@medifonews.com)
                                                                                                   200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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