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 간세포암 환자 응원 '희망의 이어달리기’

2019-05-23 13:20:21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 이하바이엘’)는 간세포암 전신 항암 치료제인넥사바스티바가(The NEXST)’와 함께 간세포암 환자의 건강한 내일(The Next)을 응원하는 ‘The NEXST Race for The Next’ 이어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 1일 스티바가의 간세포암 2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간세포암 환자의 치료와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행사는 넥사바에서 스티바가로 이어가는 연속치료 시 총 생존기간 중앙값이 26개월로 나타난 의미를 담아 진행했다바이엘 임직원들은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의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1차 표적 항암제 넥사바 팀과, 2차 표적 항암제 스티바가 팀을 결성했다. 넥사바에서 스티바가로 바톤을 전달하며 총 2.6km를 이어달렸다.


또 회사측은 임직원이 달린 거리만큼 100m 10만원씩 적립했다. 이렇게 적립된 260만원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간세포암 환자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서울 사랑의열매(회장 윤영석)’에 전달됐다.


바이엘 특수의약품 사업부 서상옥 총괄은간암과 싸우는 환자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넥사바에서 스티바가로 이어가는 연속치료 옵션이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의 생존 기간을 연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넥사바는 2008 3월 국내에서 간세포성암 치료에 승인됐다. 스티바가는 2017 7월 앞서 소라페닙으로 치료 받은 경험이 있는 간세포암 환자의 치료에 허가됐다.



메디포뉴스 medifonews@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