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분 | 추진 계획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 ’19년 말 누적 5만 병상, ’22년까지 10만 병상 달성 |
공사의료보험 연계 | ’22년까지 실손보험료 인하 유도 추진, 공사의료보험 연계법 제정 노력 지속 |
신포괄수가 확대 | ’22년 5만 병상 적용 목표로 수가 모형 개선 및 중장기 단계별 이행안 마련 연구 추진 |
◈ (단기) 효율적 의료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현행 의료체계에서 이행 가능한 단기개선 대책 수립․발표 * 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 개선, 동네의원-대학병원 간 진료 의뢰․회송 활성화, 의료기관간 정보 전송․공유, 건강보험 수가 개편 등 ◈ (중장기) 의료전달체계 전반에 대한 검토 및 구조적 개선방안은 이해관계자 등과 사회적 논의를 거쳐 수립 |
◈ (지역의료 강화) 권역/지역별 책임의료기관* 지정 및 육성(’20년~), * 전국을 17개 권역과 70여 개 지역으로 구분 |
박능후 장관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는 의료비로 인한 가계파탄을 방지하고, 건강수준을 한층 끌어올려 보편적 의료보장의 실현에 이바지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로의 이행을 더욱 가깝게 만들어 줄 것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보장성 강화가 가져오는 의료비 경감을 통해 모든 국민이 행복한 나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