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쉐링 인수위해 전환사체 발행

2006-03-30 04:21:00

인수금으로 163억 유로달러 제시

바이엘은 지난주 쉐링 제약회사를 163억 유로 달러로 인수 제시한 바 있으며 인수 자금 마련으로 20억 유로달러 전환사체를 판매할 계획이다.
 
전환 사체는 2009년 6월에 주식으로 전환 가능하며 연간 6.25-6.75%의 채권이자를 지불할 것이라고 프랭크프르트 증권거래소에서 오늘 성명서로 발표했다. 전환 프레미엄은 16-20%로 예상하고 있다.
 
베르너 베닝(Werner Wenning)사장은 지난주 독일 머크사가 적대적 인수합병에 대항하여 세계 최대 피임약 제조회사인 쉐링의 인수를 제의했고 인수자금 마련으로 40억 유로 달러의 신주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과당 분배가 행사되면 사채 발행양은 3000억 유로 달러까지 증가될 것이라고 바이엘 측은 언급하고 있다. 본 사채는 시티그룹과 크레디트 스위스그룹이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 (Bloomberg)
 
김윤영 기자(yunyoung.kim@medifonews.com)
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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