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께다-아리우스, 항암제 공동개발 제휴

2006-04-07 05:27:00

아리우스 Funtion First 기술이용하여 신약개발

다께다와 바이오텍 회사 아리우스 (Arius Research)와 3년간 각종 제품 개발 협력 제휴에 합의하여 다께다는 아리우스의 Funtion First 기술을 이용하여 각종 암치료 신약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계약에 의하면 아리우스는 다께다로부터 선불금으로 100만 달러는 현금 100만 달러는 회사 주식 매입으로 총 200만 달러를 받고 3년간 연구 자금을 받게된다.
 
아리우스는 또한 임상개발 등 단계별 성공시 지불금을 받고 이 제품이 상용화 될 경우 순 매출 기준 로얄티를 받기로 했다. 다께다는 제품의 개발 및 상용화에 비용과 책임을 지고 아리우스는 제품 공동 개발할 선택권을 갖는다. 더 이상 재정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Function First 기술은 350종의 항체를 생산하여 항체 도서관 같은 은행이 설치되어 아리우스가 내부 개발을 추구하거나 파트너와 협상에 이용하게 된다. 아리우스 특허 기술로 발견된 항체는 사람의 여러 암을 동물 실험에서 효과를 보였고 중요한 암 표적을 인식하는 표적 항암 효과를 나타낸다.
 
다께다 개발부장 오가와(Shigenori Ohkawa) 박사는 아리우스의 유일한 기술은 먼저 기능성 항체를 선택하고 각종 암에 대한 치료 항체개발의 성공 율을 개선하게 된다고 설명하고 이 연구 협력은 다께다의 항암제 경험으로 우리의 미래 성장 핵심 치료 영역의 하나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Pharmaceutical Business Review)
 
 
김윤영 기자(yunyoung.kim@medifonews.com)
2006-04-07
 




김윤영 기자 help@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