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글리벡 희귀 피부암 허가 신청

2006-04-11 05:21:00

3종의 치명적 혈액질환치료로 신청

노바티스는 하루에 1회 경구 투여 약물 글리벡을 희귀 피부암 및 3종의 혈액질환 치료에 허가 신청했다.  
 
글리벡은 2002년 말에 시판되었을 때 암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약물로 대 인기를 올렸으며 현재는 백혈병과 희귀 위암 치료에 허가 받았다.
 
노바티스는 4월 10일 미국과 유럽에서 희귀한 피부암(dermatofibrosarcoma protuberans) 치료에 허가를 신청했고 또한 치명적인 질환인 3종의 혈액 질환에도 허가 신청했다.
 
소수 환자들이 다양한 질환으로 진단 받고 있으며 노바티스는 이러한 질환 치료 허가를 추구하고 있다. 노바티스는 보건 당국에서 보인 청신호로 표적 암 치료 개념에 더 확인하게 되었다. (로이터)
김윤영 기자(yunyoung.kim@medifonews.com)
2006-04-11
 




김윤영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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