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시험보겠다는 의대생이 없다”

2020-09-14 15:04:41

14일 대정부질문서 “원칙적 입장” 답변

정세균 국무총리가 현재 의사국시 실기시험을 보겠다는 의대생·의전원생이 없다면서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14일 열린 제382회 국회(정기회) 제04차 본회의 대정부질문(정치)에서 정세균 총리에 의사파업 및 의사국시 거부에 대해 질의했다.


정청래 의원은 “의대생 국시 다시 허용하겠느냐”며 “청와대 청원에서 54만명이 (구제에)반대하고 있다”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정 총리는 “지금 현재 시험을 보겠다는 말씀이 없다”면서 ‘원칙적인 입장이냐’는 질의에는 “그렇다”고 답했다.



손락훈 기자 kuni1202@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