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사이토젠사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허가

2006-05-11 04:31:00

모노크로날 항체 CYT-500 1상 실험

FDA는 사이토젠 (Cytogen)사의 전이성 호르몬 난치성 전립선암 치료에 모노크로날 항체인 CYT-500 에 대한 임상 실험을 허가했다.
 
사이토젠사는 CYT-500에 대한 제1상 임상 실험을 먼저 미국에서 시작할 것으로 기대했다.
 
CYT-500은 사이토젠 사의 Prostascint (capromab pendetide) 분자 영상 물질에서 동일한 모노 크로날 항체를 이용하고 있다. 이 후보 물질은 전립선 특이 막 항체 (PSMA) 발현 세포에 대한 세포독성 약물의 표적 전달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다.
 
사이토젠은 2006년 1분기 영업실적에 작년 동기의 매출보다 두 자리 수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Prostascint 와 Quadramet제품의 매출 덕분이었다.
 
2006년 1분기 매출은 2005년 동기 400만 달러 2005년 4/4분기의 420망 달러보다 많은 44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이는 연간 12% 매출 상승을 의미하고 2005년 4/4분기보다 5% 성장했다. (Pharmaceutical Business Review)
 
김윤영 기자(yunyoung.kim@medifonews.com)
200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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