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센티아 마약성 3종 단축허가 받아

2006-05-11 05:01:00

자회사 팀사의 Xodol 상표로 공급

FDA는 미국 악센티아 바이오 제약회사 (Accentia Biopharmaceuticals)의 3종의 복합 통증 치료제를 허가했다.
 
새로운 3종의 단축 신약 허가 신청서에 대한 FDA 허가로 악센티아사의 진통제 라인이 확대되어 특히 만성 통증 치료에 기여하게 되었다. 악센티아 자회사인 Teamm 제약회사는 이 3종의 새로운 진통제의 판매에 대한 독점적 미국 라이센스를 유지하고 있다.
 
Teamm 사의 영업 마케팅 수석 부사장 칸트렐(Gary Cantrell)씨는 “우리 영업부 판매 진은 진통제 시장에서 Xodol 상표로 중간 및 심한 통증 치료에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 새로운 3종의 마약 성 진통제가 추가되어 총 6종의 진통제 치료 라인을 구비하게 되어 회사측은 거대한 만성 통증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경쟁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매년 미국에서 가벼운 통증에서 급성 심한 통증에 이르는 다양한 통증 치료에 무려 4500만 처방전이 발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Pharmaceutical Business Review)
 
김윤영 기자(yunyoung.kim@medifonews.com)
2006-05-11
 
 




김윤영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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