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사고환자 치료에 “한 뜻”

2006-06-09 10:00:00

방사선보건硏-CMC 진료협약 체결


방사선보건연구원(원장 김종순)은 지난달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원전 종사자들의 방사선 사고 발생시 전문적 치료와 직원 중 건강이상자의 적절한 치료를 위해 이루어졌다.
 
각 원자력본부에서는 방사선사고와 관련해 인근병원들과 1 및 2차 협약병원을 체결하고 있다.
 
그러나 방사선 사고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증상에 따른 조혈모세포 이식치료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3차 의료기관과의 협약은 미비했다.
 
방사선보건연구원 관계자는 “우리나라 제1의 조혈모세포 이식전문병원으로 인정받고있는 가톨릭의료원과 협약을 맺음으로써, 만약에 있을 방사선 피폭환자에 대한 집중 치료를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2006-06-09




조현미 기자 help@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