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닉스사 신장 세포암 치료제 “효과 탁월” 기대

2005-02-25 05:00:00

몰간 스탠리 사는 오닉스 제약의 항암제 3상 임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가가 치솟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BAY 43-9006 이라는 새로운 신장 세포암 치료제는 지금까지의 약물 효과를 상회하여 앞으로 6주안에 최상의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닉스측은 이들의 새로운 항암제는 금년 중반에 FDA에 신청하고 금년 말에 허가를 취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앞으로 주가는 상승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몰간 스탠리 분석에 의하면 오닉스와 바이엘은 신장 세포암 신약 BAY 43-9006이 화이자의 SU11248과 거의 동일한 시점에 시판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임상 실험이 긍정적일 경우 오닉스 주식은 40-65%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임상 실험이 실패할 경우 주가는 20-30% 떨어질 것이다.
 
백윤정 기자 (yunjeng.baek@medifonews.com)
20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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