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봉사단, 28일 노인복지시설 의료봉사

2006-11-29 12:01:03

‘소망의 집’ 독거노인 15여명 방문진료 가져

산재의료관리원 정선병원(원장 태석) 아라리봉사단은 2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정선읍 신월리 소재 ‘소망의 집’에서 의료봉사를 펼쳤다.
 
소망의 집은 노인복지시설로써 현재 독거노인 등 15여 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이들은 고령으로 인해 병원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봉사단은 어르신들의 치료는 물론 추가적으로 보건소의 협조로 독감예방주사를 생활하시는 입소자 분들 전원에게 접종했다.
 
아라리봉사단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움을 인식해 앞으로도 계속 정기적인 방문을 약속하고 돌아왔다”면서 “본격적인 동절기에 노인 입소자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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