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기관 맞춤형 생존전략서 ‘자신만만 병원민원’ 출간
2년만에 8,000부 판매된 ‘자신만만 보험청구’의 스핀오프 시리즈
의료기관 운영은 더 이상 진료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제출 요구와 방문확인, 심평원의 선별집중심사와 적정성평가, 보건복지부 현지조사, 식약처 관리 체계까지 의료기관은 다양한 행정적·법적 절차 속에 놓여 있다.
《자신만만 병원민원》은 이러한 현실을 전제로, 의료기관이 실제로 맞닥뜨리는 조사·심사·민원 상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지침서다.
이 책은 단순한 응대 요령을 다루지 않는다.
•공단·심평원·복지부 조사 구조 이해
•환자 요청 서류의 발급 원칙과 실무 요령
•의무기록 보관 및 개인정보 관리
•거짓·부당청구 리스크
•의료광고, 설명의무, 동의서 관리
•외부기관 민원 대응 전략등 의료기관 운영 전반의 리스크 관리 구조를 다룬다.
특히 개원의의 현장 경험과 의료 전문 변호사의 자문 경험을 결합해, “애매한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한 실질적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AI와 SNS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지만, 책임이 따르는 순간에 필요한 것은 ‘트렌드’가 아니라 ‘확신 있는 기준’이다. 이 책은 급박한 상황에서 바로 펼쳐볼 수 있도록 소제목 중심의 참고서형 구조로 설계됐다.
의료기관을 둘러싼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민원은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 이해의 문제로 전환된다. 《자신만만 병원민원》은 의료인의 전문성과 기관의 신뢰를 동시에 지키기 위한 실전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지은이: 김기범, 장성환, 박형윤
*쪽 수: 532
*출판사: 군자출판사
*가 격: 45,000원
*발행일: 2026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