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entecavir 간염 치료약 효과 확인

2005-03-12 06:50:00

만성 B 간염 치료제로 항 바이러스 약물인 entecavirdl 대한 임상 실험을 통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역시 암 위험 부작용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다. 미국 FDA 
검토 요원들은 이 밖에도 장기 약물 내성 가능성에 주시하고 있다. 
 
임상 연구에 의하면 entecavir 는 B 간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감소시켰다고 한다.
또한 이 약물을 48일 간 투약한 결과 효과 이외에 다른 약물들과 상호작용이나 약물 용량 감소와 같은 문제는 없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 반면 아직도 알
수 없는 부분들이 많다는 부정적인 면도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48주 이상 투여시 약효가 분명하지 않으며 내성 가능성이 있고 발암성 가능성에 대해서 의문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형편이다. 
 
산업 전문 분석가들은 이 약이 시판 허가될 경우 BMS가 2002년 회계 부정 사건과 임크론사에 부적절한 투자 등으로 휘청거린 경영 부실을 되살릴 수 있는 3개의 신약 가운데 하나로 눈여겨보고 있다.
 
한편, 노바티스와 Idenix 제약 회사들도 공동으로 이와 유사한 간염 치료 약물인
Telvibudine을 개발 중에 있다. (로이터)
 
백윤정 기자(yunjeong.baek@medifonews.com)
2005-03-12




백윤정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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