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자문위, entecavir 간염치료약 허가

2005-03-14 06:10:02

B형 간염 바이러스 재생효소 억제 효과

3월 11일 미국 FDA자문 위원들은 BMS사의 실험 중에 있는 B간염 치료약 바라클루드
(성분: entecavir)의 효과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만장 일치로 허가를 의결하였다.
 
질병관리청(CDC)의 자문위원인 팩스톤 (Lyn Paxton)씨는 entecavir에 대해 토의된 사항이 매우 인상적이었음을 지적하였다. 
  
B간염은 체액을 통하여 전파하여 간에서 염증을 유발하고 간을 손상시키며 심지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질환이다. 
 
BMS의 자료에 의하면 entecavirdms GSK의 Epivir이나 Gilead Science 사의 Hepsera보다 더 강력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노바티스와 Idenix제약회사에서 
개발한 Telbivudine보다도 더 강력하다고 회사측은 주장하고 있다. 이들 모두 B 간염바이러스 재생에 관여하는 효소를 억제시키는 뉴크레오사이드 유사약물들이다.
 
FDA는 3월 29일 경 최종 허가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로이터)
 
백윤정 기자(yunjeong.baek@medifonews.com)
2005-03-14




백윤정 기자 help@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