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추진과 관련 대한의사협회(직무대행 김성덕)는 의협 건물 외부벽에 대형 플래카드를 걸고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저지를 위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의협은 '정부는 국민을 실험용 쥐로 이용하지 마라', '비윤리적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을 즉각 철회하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내걸고 성분명 처방은 국민건강에 해치는 중대한 사안으로 반드시 저지할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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