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 말말말]“투쟁 로드맵, 개원의만의 잔치?”

2007-09-06 12:46:02

◈ “리베이트 많이 하는 사람들이 보험료는 잘 안내는 것 같드라구요.”(건강보험관리공단 관계자, 기자간담회에서)

◈ “제약계에서 공정위에 무릎꿇고 빌테니까 이번 한번만 봐달라고 했다더라.”(모 의료계 관계자 리베이트와 관련해 공정위 발표만 남겨놓고 있는 상황에서 제약업계의 분위기를 전하며)

◈ “다음 투쟁 로드맵도 개원의들만의 잔치인가? 왜 종병은 구경만 하고 있을까요? 알다가도 모를 일이죠?”(영등포구 한 개원의, 의협의 향후 투쟁 로드맴에 대한 질문에)

◈ “GSK의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를 우리쪽이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우리측에서도 GSK 백신을 하고자 한다. 현재 접촉 중에 있을 뿐 이다”(녹십자 홍보팀 관계자)

◈ “이레사가 도세탁셀에 비해 비열등하다는 연구결과가 생사의 기로에 서있던 이레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다.”(세계폐암학술대회 모 참가자)




김도환 기자 dhki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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