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성심병원, ‘인공관절센터’ 개설

2007-11-02 12:44:43

원스톱 진료체계로 운영


한강성심병원은 본관 1층에 인공관절센터(센터장 장준동 정형외과 교수)를 개설하고 진료에 들어갔다.

인공관절클리닉을 확장해 새롭게 문을 연 한강성심병원 인공관절센터는 환자가 한 곳에서 모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진료체계로 운영되며 퇴원 후 관리까지 최상의 전문 진료와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장준동 센터장은 현재까지 3000예 이상의 인공관절 수술을 해왔으며 세계세라믹인공관절학회장과 국제 인공관절학술지 편집위원으로서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성호기자 lee@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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