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물 속 달리기, 무릎 통증 없이 건강 유지 효과

2004-11-16 00:00:00

깊은 물 속에서 걷는 운동이 무릎 손상으로 걷기 어려운 환자에게 충격을 덜 주며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고 네바다 성 로즈 도미니칸 병원의 운동 생리학자인 로우피아스 (Jennifer Padilla Loupias) 씨가 주장하고 있다.
 
달리거나 걷는 운동은 심 혈관 질환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나 맨땅에 체중이 부딪쳐 충격을 받으면 하체의 손상 염려가 발생한다. 따라서 깊은 물 속에서 달리는 경우 충격을 줄이고 심 혈관 질환 예방 효과를 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료: Health & Fitness Journal, September/October 2004. )
 
(2004.11.16.외신부 mediengli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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