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지속성항생제 Proquin XR 허가

2005-05-23 05:50:00

6시간 지속효과, 오심·설사등 부작용 감소

Depomed회사는 자사의 경구용 지속성 항생제 Proquin XR에 대하여 FDA가 5월 20일자로 허가했다고 발표하였다.
 
Proquin은 바이엘사의 시프로(Cipro)와 유사하나 Depomed사측은 Proquin XR이 Cipro의 2시간 지속보다 훨씬 긴 6시간 지속성 효과를 나타내고 오심 설사 등 부작용이 줄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Depomed사의 회장인 화라 (John Fara)씨는 기자회견에서 FDA로부터 6월경에 자사의 당뇨병 치료약 Glumetza에 대하여 허가 취득이 예상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Depomed는 Furosemide GR이 제2상 임상실험에서 실패했다고 언급했으며 회사측은 본 약물의 개발을 중단한다고 전해왔다. (San Francisco Business Time)
 
백윤정 기자(yunjeong.baek@medifonews.com)
200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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