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 지원사업, 한방치료에 제한 두는 것은 형평성 논란”

2008-10-20 09:21:30

윤석용 의원,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 한방도 허용해야”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에 한방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재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의 치료에 있어서 그 지원대상에 한방 진료 관련 의료비가 제외돼 있어, 한방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자의 본인 부담금으로 인해 치료에 부담이 되고 있다.

윤석용 의원(한나라당)은 “의료비 지원사업에서 한방치료에 제한을 두는 것은 형평성 논란을 야기 시키고 있다”며 “복지부의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의 지원대상 의료비 중 배제된 한방진료 관련 의료비를 포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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