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제품 ‘허가 사이버프로그램’ 8월 개발

2005-05-30 07:04:00

식약청, 허가과정 이해 높이고 편리하게 접근


식약청은 BT제품 허가과정의 지식·경험이 없는 연구자, 바이오벤처 등 첨단 BT분야 민원인들이 허가과정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수 있는 ‘첨단 BT제품 허가 관련 사이버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식약청은 현재 개발중인 BT허가 교육 프로그램을 늦어도 8월말까지 완료, 오는 9월부터 식약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현재 의약품안전국, 생물의약품평가부, 국립독성연구원 등이 참여해 세부 프로그램을 마련 중이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용역도 참여시킬 방침이다.
 
식약청은 이 프로그램에 첨단  BT제품의 종류나 허가대상 품목을 비롯, *BT의약품 허가관련 법령체계 *접수 *기준및 시험방법 *안전성유효성 심사 *실태조사 *허가 등 첨단 BT제품 허가과정 등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현재 식약청이 운용중인 사전상담이나 후견인제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 의약품 허가과정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알수 있도록 쉬운 표현으로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꾸밀 계획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최근 줄기세포를 비롯 첨단 BT분야의 연구개발이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민원인들에게 다가가는 실시간 교육프로그램을 실현하면 BT제품 허가과정에 이해를 높일수 있다”라고 밝혔다.
 
위정은 기자(jewee@medifonews.com)
2005-05-30
 




위정은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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