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중앙병원, 박태훈 재활의학과장 영입

2009-07-02 16:35:12

안산중앙병원은 재활전문센터에 새로운 재활의학과장을 영입했다.

새로 영입되는 박태훈 재활의학과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을 마쳤으며 대한재활의학회, 대한임상노인의학회 정회원이기도 하다.

또한 저술로는 ‘3차원 가상현실 프로그램을 이용한 뇌졸중 환자의 인지기능 장애평가’, ‘슬관절 골관절염 환자의 계단 오르기 동작의 특징’ 등이 있다.

박태훈 과장은 재활전문센터 정희 소장과 함께 요통, 경통, 관절염 등 통증재활과 두부 및 척추손상 등 중추신경계 재활, 족부클리닉, 척추측만증 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과장은 “앞으로 척추전문센터와 연계해 근로자들의 빠른 사회복귀를 도모하는 재활프로그램을 보다 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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