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모 교수, 中 남방의과대학 객좌교수 임명

2009-07-17 11:20:28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양준모 교수가 지난 10일 중국 남방의과대학(Southern Medical University)의 객좌교수(visiting Professor)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준모 교수는 2009년 7월부터 2012년 7월까지 3년간 남방의과대학의 객좌교수로 임명돼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한 피부과 전반에 대하여 남방의과대학과 공동연구를 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양 교수는 남방의과대학과 아토피 피부염, 색소성 질환에 대한 공동연구로 이번에 중국 남방의과대학의 객좌교수로 선정됐다.




엄희순 기자 best@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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