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제41회 뇌졸중교실 개최

2009-07-28 09:21:51


영남대학교병원은 지난 27일 1층 대강당에서 ‘제41회 뇌졸중교실’을 열었다.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의 수위를 다투는 질환이 된 뇌졸중(중풍). 뇌의 급격한 순환장애 때문에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반신불수가 되는 전형적인 질환인 뇌졸중은 되도록 빨리 환자를 뇌외과병원이나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가 설치돼 있는 병원으로 옮겨야만 한다.

이날 건강교실에서는 이 준 교수(신경과)가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란 주제로 건강강좌를 펼쳤으며, 강좌 후에는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졌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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