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 주한 중국대사관 지정병원 협약체결

2009-07-30 10:40:11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은 최근 중국대사관과 VISA발급에 관한 건강진단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백병원은 중국으로 떠나는 주재원과 유학생들 및 장기 출장자들의 VISA발급에 필요한 건강진단서를 발급 할 수 있는 지정병원이 된 것.

이외에도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 주재원 및 유학생이나 사업자들의 검진 및 진료가 필요한 경우, 서울백병원은 지정병원으로써 신속한 최선의 진료역할을 하게 됐다.

김용봉 서울백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과 한국인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중국인들의 진료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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