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개원의협의회, 14일 새사무국 개소식 가져

2005-06-16 14:00:00

서울 서초구로 이전, 더욱 발전된 협의회 다짐

대한피부과개원의협의회(회장 김홍직)는 14일 서초나산스위트 오피스에서 새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피부과개원의협의회는 14일 오후 7시 김홍직 회장을 비롯한 상임진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갖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사무실 개소와 함께 새롭고 발전되는 피부과개원의협의회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피부과개원의협의회의 새로운 사무실은 서초구 서초2동 1330의 16번지 서초나산스위트 오피스 306호로 이전됐다. 사무실 전화 02-521-3142, 팩스 02-521-3142.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2005-06-16
 




조현미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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