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은 오는 9월15일 외국인환자를 위한 전용 국제진료센터를 개소한다. 이양 국제진료센터 소장은 “미국 뉴욕에서 20여 년간의 외국인 진료경험을 바탕으로 말 뿐만이 아닌 실제 환자진료에 있어 전문적이고 신속한 진료는 물론, 환자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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