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알쯔하이머 신약 개발 계속

2005-07-15 05:31:00

Neramexane, 24주 맹약복용집단 비해 획기적 개선


포레스트 제약회사는 7월 14일 알쯔하이머 질환 치료제를 새로운 임상 결과에 근거해 개발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Neramexane 복용 24주 후에 맹약 복용 집단과 비교해 환자의 일상 기능에 획기적인 개선을 보였으나 판단이나 기억을 포함한 인식 기능 개선은 나타나지 않았다. 
 
회사는 198명의 중간 및 중증 알쯔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일상 기능과 인식을 평가 측정했다고 설명했다. 약물 복용 12주에 맹약 복용 집단보다 획기적인 인식 개선이 있었으나 18주에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약물의 안전성은 맹약과 유사했다고 한다. 
 
작년 9월에 포레스트 제약회사는 이 약물이 기존 알쯔하이머 약물과 병용으로 알쯔하이머 증세 완화에 유의한 개선 효과를 나타내지 못했다고 말한 바 있었다. 
 
Neramexane은 알쯔하이머 약물 Namenda(memantine HCl) 의 일종으로 Namenda는 2006년 $5억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로이터)
 
백윤정 기자(yunjeong.baek@medifonews.com)
2005-07-15




백윤정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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