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발기부전 신약 Dapoxetine 임상착수

2005-08-22 06:21:00

인도에서 임상시험, 매년 발매계획 추진

미국 다국적제약회사 존슨 앤 존슨 사는 인도에서 새로운 발기부전 치료 신약 dapoxetine에 대한 임상 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현재 인도 보건당국에서 지난 달 회사측의 임상신청을 허가했다고 한다.
 
존슨 앤 존슨 사는 미국 FDA에 허가를 신청했고 미국 임상 연구자료를 제출해 허가에 낙관적이다. 국제 보고에 의하면 dapoxetine은 이르면 2006년 초에 시판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소개된 첫 해는 매출이 1억 6천 만 달러로 추정하고 2007년은 5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Dapoxetine은 원래 미국 릴리 사에서 소유한 것이나 2003년 연구기관인 PPD회사측에서 이를 매수했고 PPD는 존슨 앤 존슨사의 방개 회사인 ALZA자에 라이센스를 허가하게 된 것이다. (hindu business line)
 
백윤정 기자(yunjeong.baek@medifonews.com)
200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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