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회 약물복용으로 골다공증 예방 효과

2005-10-09 04:40:00

Bisphosphonate계열 약물인 이반드로네이트 임상

Bisphosphonate계열의 약물인 이반드로네이트(ibandronate: 상품명 Boniva 혹은
Bonviva)라는 약물은 폐경후 여성에게 월 1회 복용으로 골다공증 예방 효과를 나타낸다는 임상결과가 발표되었다. 
 
벨지움 리이게 대학의 레긴스터(Jean-Yves Reginster)박사 연구진은 55-80세 폐경 후 여성 144명을 대상으로 ibandronate 150mg을 월 1회 내복 투여한 결과, 골절 감소가 50% 나타났고 50-150mg 월 1회 투여의 내용성과 위장장애 부작용 등 안전성이 맹약과 거의 유사했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그 결과 레긴스터 연구팀은 골다공증 예방약을 매일 복용하는 일이 번거로운 단점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복용자의 골다공증예방약 투약이 더욱 개선되리라고 전망했다. (자료: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September 2005.)
 
백윤정 기자(yunjeong.baek@medifonews.com)
2005-10-09
 




백윤정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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