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일산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2013-12-23 09:42:06

동국대학교 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12월 18일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평가항목은 구조(전문 인력 구성여부), 진료과정(유방암 가족력 확인 비율, 전신상태 평가기록 비율, 보조치료 동의 비율등 17개 항목), 치료결과( 평가입원일수, 입원질료비 등 2개항목) 등 3개 영역 20개 부분이다.

본원은 평가항목 중 유방암 가족확인 비율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만점으로 받았으며 종합점수는 99.04을 받았다. 이는 전체 병원 평균인 95.08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인 98.43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결과는 본원이 유방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하여 외과, 혈액종양내과, 병리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다학제적 시각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진료 및 진료 체계의 우수함이 입증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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