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현대갤러리 소장품 전시

2005-10-13 19:00:00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2층 갤러리서

건양대병원(병원장 이영혁)은 10월 12일부터 11월 1일(화)까지 2층 갤러리에서 현대갤러리(대전시 중구 대흥동) 소장품을 활용한 미술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현대갤러리가 소장한 이인영(한남대 교수), 정명희(한남대 교수), 심화자(단국대 교수), 나타샤(배재대 교수) 등 수준 높은 작가들의 가치 있는 작품들이 선보인다.
 
건양대병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술관을 찾기 힘든 입원해 있는 환자들과 병원을 찾은 내원객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문화향수 욕구를 충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건양대병원은 지금까지 많은 전시와 공연프로그램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족과 일반시민들이 다양한 즐거움을 느끼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2층 갤러리를 365일 무료로 개방하여 지역작가나 아마추어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200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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