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임세원법 · 재윤이법 · 권대희법 신속히 입법화하라!"

안전한 진료 · 치료환경 조성 위한 근본적 해결방안 모색해야

2019-01-08 16:53:53
스팸방지
0 / 3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