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윤 센터장 명복 비는 한의협 "응급치료 면책범위 확대 실현돼야"

"응급의료체계의 합리적 개선으로 故 윤 센터장의 숭고한 뜻 이뤄져야"

2019-02-12 09:48:05
스팸방지
0 / 3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