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단독법 저지’ 열기 확산…시도의사회 참여 잇따라

이정근 비대위원장 “직역갈등 심화 주범 간호법 반대 위해 한마음”
박명하 서울시의사회장 “오미크론 대확산 시국, 간호사 환자들 곁에 있어야”

2022-02-21 21:17:53
스팸방지
0 / 3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