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필수의료인력 부족, 3만 한의사에게 맡겨달라”

‘은퇴한 시니어의사 활용’ 대안은 본인들 기득권 유지를 위한 이기적인 발상 비판

2023-07-17 10:09:31
스팸방지
0 / 3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