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 전립선비대증 ‘그린라이트 XPS’ 최초 100례 달성

출혈 및 후유증 적고 회복 빨라, 80대 이상도 안전한 수술 가능

2016-09-07 14:32:56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