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의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 산업 접근 방식 차이는?

제약산업에도 엿보이는 한국의 '빨리빨리'와 일본의 '천천히'

2017-05-12 05:50: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