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사건으로 인한 혼란 사죄...안전관리 철저히 할 것"

이우석 대표 "과오는 인정..인보사 안전·유효성은 여전히 확신"

2019-07-04 13:44:49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