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진행성 간세포성암 치료환경 개선..2차약제 접근성은 과제

유창훈 교수 "렌바티닙, 절제 불가능 간세포성암 1차치료서 주요옵션 될 것"
김승업 교수 "후속치료에 대한 급여기준 마련 필요"

2019-10-17 0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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