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론 의료대란 전철 밟는다…“보정심 위원회 구성 전면 개편해야”

의협, 2027년 의대 정원 충분한 검증과 국민이 납득하는 논의 과정 필요
김택우 회장 “교육 여건 심도 있는 고려 없이 숫자만 맞추는 논의 어불성설”

2025-12-30 17: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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