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방사능 가스 위험성 경고

2005-01-16 02:00:00


미국 리차드 카모나 (Richard H. Carmona) 박사는 1월 13일 건강 실내 환경 유지에 대한 워크숍에서 집안의 라돈을 반드시 검사해야한다고 밝혔다.


실내 라돈은 미국에서 두 번째 주요 폐암 원인으로 밝혀졌다. 이를 장기간 호흡할 경우 심각한 건강상 위험이 초래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매년 라돈관련 폐암 사망자가 2만 명을 추산하고 있다 한다.
 
라돈은 보이지 않고 무취로 땅 안에서 우라늄이 파괴되면서 발생한다. 방사능 가스로 지표에 떠돌며 집안이나 사무실 안으로 진입하여 작용을 나타낸다고 한다. 라돈 방사능 검사 키트가 있으며 많이 발생하면 쉽게 발산 시켜 제거가 가능하다.
 
외신부(medienglish@medifonews.com)
                                                                                                   2005-01-16




외신부 help@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