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醫, ‘세무‧회계 및 노무 세미나’ 성료

2015-10-24 05:44:43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김숙희)는 지난 10월 21일, 서울시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11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회계 및 노무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회원들이 납부한 소중한 회비로 의사회가 운영이 되는 만큼 좀 더 투명하고 정확한 회계 관리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로 25개 구의사회 상임이사 및 실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무국장, 관심있는 회원이 참석했다.

김숙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서울시의사회뿐만 아니라 회원들이 보기에도 투명하고 정확한 회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많이 배워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회계 투명성을 위한 재무제표 제대로 알기’에서는 △재무제표의 이해 △각 구의사회 결산서 양식 통일화 △내부통제시스템 △병·의원 세무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자금 흐름 및 손익에 대한 비교가능성을 제고하고 운영의 효율성을 상승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진행했다.

‘노동환경 변화에 따른 노무관리 노하우’에서는 의원의 실태에 맞는 △인사노무관리(직원 입·퇴사시 계약서 작성 및 서명,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의 기준, 임금산정의 기준 등) △노동법(노사간 마찰 최소화) 및 개선방안에 대한 노하우를 강의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한국재무컨설팅에서 ‘2015년 하반기 세법개정에 따른 절세전략’에 대한 설명으로 세법 및 절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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