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산부인과의사회와 11개지부가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회장 박노준)는 분열된 산부인과의사회 정상화를 위해 서울, 경기, 강원지회도 지회총회를 개최해 대의원을 선출해 달라는 성명을 임원진과 각 지역의 지회장 명의로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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