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2016-03-07 13:03:03

6년 연속 상위 등급…시설‧인력‧장비 등 만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5년도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인력·장비 등 구조영역과 과정‧공공영역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뤄졌으며, 평가 기간은 지난 2014년 7월부터 2015년 6월까지이다.

대전성모병원은 응급환자전용 진료상담실 운영, 응급실 전담의사 인력의 적절성, 응급실 전담 응급의학전문의 인력의 적절성, 응급실 간호사 인력의 전문성, 중증응급질환자의 전원 적절성, 응급실 병상 포화지수, 응급실 환자 만족도 조사 등의 평가부문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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