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보건의료인 1300명 김성주 후보 지지선언

2016-03-22 16:49:25

보건의료는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는 신념 의정활동 높게 평가

 

전라북도 보건의료인 1,300명(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간호사, 영양사, 피부미용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의무기록사)은 22일(화) 오전 10시 전라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전주병(덕진) 김성주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선언에 참여한 보건의료인들은 “국민 건강 증진과 올바른 보건의료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가 바로 김성주 후보임을 확신하면서, 김성주 후보의 20대 총선 승리를 위해 함께 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성주 후보는 19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 간사와 당 의료영리화 저지 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아파서 가난해지고, 가난해서 더 아픈 질병과 빈곤의 악순환을 끊기 위한 정책대안 마련에 앞장서왔다. 특히, 보건의료는 돈벌이의 수단이 아니라는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생명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김 후보에 대한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끝으로, “정부여당의 보건의료정책 실패와 과오를 정확히 짚어내고,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김성주 후보에게 무한한 신뢰와 지지를 보내며, 김성주 후보의 보건의료분야 정책파트너로서 함께 할 것을 다짐한다”며 이날 기자회견을 마쳤다.


현재까지 김성주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는 사회복지사 700명, 장애인단체 600명, 어르신 450명에 이어 이날 보건의료인 1,300명까지 총 3,050명이 참여하고 있다.



손락훈 기자 kuni1202@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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