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연구소 사장에 최형식 전 바이오코아 대표

2016-05-11 05:30:00

국내 분석 CRO업계내 Leading 기업으로 발전‧성공시킨 경험 접목

한국의약연구소(대표이사 김호현)201659일부로, 최형식(사진, 서울 약대 30,()바이오코아대표이사)씨를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의약연구소는 지난 2010년 김 호현 박사가 설립했다. 분석 및 임상 CRO로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한국의약연구소는 신물질대사체 분석, 생동, 임상(1~4, PMS) 시험 등 국내유일의 GLPGCP를 아우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력을 갖췄다.

 

이를 바탕으로 짧은 기간 내에 국내외 제약사로부터 300여개의 프로젝트를 안정적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대내외적 신뢰를 확보했다.

 

최근 키성장 지표물질의 개발 및 특허취득에 따른 신약개발 project를 수행함으로써 국내외 유수의 제약사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는 등 CRO사업뿐만 아니라, 신약 개발을 함께 수행하는 명실상부한 바이오 기업이다.

 

또한 기존 사업부문의 우수한 핵심역량과 더불어 R&D를 통한 잠재적 미래가치를 인정받아 연내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기술강소기업이기도 하다.

 

이번에 바이오코아를 국내 분석 CRO업계내 Leading 기업으로 발전성공시킨, 최형식 사장을 영입함으로써 사업 확장 및 강화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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