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멍·부기 치료제 ‘노블루겔’ 출시

2017-09-19 14:01:40

주성분 헤파리노이드, 저분자 성분으로 흡수 빨라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멍·부기 치료제 ‘노블루겔’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노블루겔’은 헤파리노이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멍·부기 치료제로, 혈액응고를 억제해 다리와 얼굴 등의 멍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무색투명한 겔 제형으로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알코올 향 등 겔 제재 특유의 향을 줄여 얼굴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핑거튜브 방식의 포장을 적용해 편리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노블루겔’은 분자량이 작아 피부 흡수에 유리한 헤파리노이드를 주성분으로 해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눈가를 비롯한 얼굴 부위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제품이라는 컨셉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멍·타박상·삠·다리부종 등의 증상이 있을 때 환부에 수회 엷게 발라 가볍게 문질러 사용하면 된다.
 



김윤미 기자 ky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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